나름대로 필요하다고 해서 시작은 했지만... 현실에 치여서 또 밀리게 되는 것이 하나 늘었습니다.
지금은 여기서 접지만 외려 데이타와 현실에 와 닿는 자료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우선 그동안 했던 것들을 다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.

1. 기본 하드웨어 식별과 모르는 용어 정리
   
     =>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. 도움도 되었구요.

2. 명령어 정리

   => 나름 다들 조사하느라고 고생했네요. 조사하면서 한번은 경험으로 쌓아두셨길...


이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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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astroo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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